
About KCO Founder & CEO,
Eun Ha Chung
Eun Ha Chung was born and raised in a pastor’s family in Korea. She accepted Jesus Christ as her Savior during a family retreat in middle school and began serving the Lord through music at a young age, accompanying revival meetings as a pianist.
After graduating from college in Korea, she moved to Munich, Germany, where she studied piano performance for over five years. She completed her graduate studies at a music conservatory in Munich and at the Music Hochschule, Trossingen, Germany.
During her studies in Germany, she experienced a serious hand injury but received what she believes was a miraculous healing. Through that experience, she felt called to become a “Heaven’s Pianist,” using music to comfort people on earth and one day serve Jesus in heaven.
She later served at the Post Community Chapel, West Point, United States Military Academy, as a full-time Music Director and organist. She currently serves as a pianist and organist at Carmel Presbyterian Church in California and is pursuing a Master of Arts in Theological Studies at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
In obedience to God’s calling, she founded KCO and continues to share the gospel and build God’s kingdom through her ministry.
She lives in Monterey County, CA, with her husband, their son, and their dog.
Eun Ha Chung (@eunhapianist) Instagram photos
나 하나님이 네 영광되리라 Your God Your Glory [가사 영상] - 은하 EUNHA (LYRIC VIDEO)
Heaven’s Pianist Full Piano Album Nr. 2 “To My Loving Parents: A Piano Solo of Favorite Hymns부모님께 드림
저는 한국에서 목사님 가정에서 태어나 자라서 중학교 가족 수련회에서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믿음의 훈련을 받았습니다. 어릴 적 부터 아버지를 따라 부흥회에 가서 피아노 반주로 섬기며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 너무 좋았습니다. 대학시절 교회 사택에 침입한 두명의 강도를 만났지만 이불 속에서 두려워 떨며 살려달라고 간절히 기도할때 하나님이 지켜주시는 체험을 통해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한 후 독일 뮌헨에 가서 5년 8개월 독일 시립 대학원과 트로씽엔 국립 대학원에서 피아노 연주자 과정을 졸업 했습니다. 독일 유학 중 믿음의 귀하신 한인들을 만나며 그들의 귀한 믿음과 기도를 배웠습니다. 독일 유학 중 손의 부상으로 고통 받을때 기적으로 고침을 받고 "천국의 피아니스트"가 되어 이땅에서 사람들을 위로하고 천국 가서도 예수님과 천군 천사 합창단에서 피아노로 섬기는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독일 유학 중 만난 지금의 남편과 남편의 일로 가게 된 미국 육군 사관학교에서 연방 공무원 11등급인 풀 타임 음악 감독으로 포스트 채플을 섬기는 기회를 기적같이 주셨고 거기서 마음껏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지금은 미국 카멜 장로교회에서 피아니스트, 오르가니스트로 섬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교회에서 저를 사랑하시어 지역 한인들과 2세들을 위해 지역 선교인 미국 카멜장로교회 K-Ministry 를 세워 주셔서 간사로 섬기는 기적을 주셨습니다.
교회 장학금으로 웨스터민스터 신학 대학원에서 신학연구 석사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틴 루터의 "그리스도의 자유" 책을 통해 "기부금을 모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돕는 것이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는 것이라" 는 것을 읽고 기도하는 중에 여러 믿음의 동역자들이 자발적인 헌신으로(Linda Masten 변호사님과 현재 임원님들, 목사님들, 홍보대사님들) KCO 를 만들게 하시고 하나님이 주신 소명에 순종하여 KCO 를 섬기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남편의 아낌없는 지원과 사랑하는 아들의 기도와 한국에서 기도하시는 부모님과 언니, 오빠, 새언니의 응원이 있기에 모든 사명을 다 하고 있습니다.
이민자로써 함께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 가고 피아니스트로써 음악을 통해 선교하겠습니다. 약한 지역에 가서 돕고 찬양집회, 연주회, 부흥회, 청소년 집회등을 함께 하나님께 올려 드리고 싶습니다.